일단 네코네코 소프트의 알림글입니다.지난 7년간 화이트를 시작으로(맞나;)
깅이로
미즈이로
네코네코팬디스크1,2
아카
끝으로 앞으로 나올 스칼렛..
(라무네와 사나라라는 色시리즈에 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 아...네코네코 마작도 있군요;)
깅이로로 네코네코소프트와 처음 접하고 서툰 일어로 팬클럽 가입신청엽서를 써 보냈었기
때문에 더욱 애착이 갔던 회사입니다.
그 뒤로도 잊을만하면 날아오는 오카에시 CD... 우편요금이 꽤 들었을텐데 잘도 보냈다;
미즈이로 언인스톨러 버그로 게임용 HDD 싹 날렸던 적도 있었고...(정이 떨어져서 구매 취소)
위 色시리즈 중에선 미즈이로를 빼고는 모두 구입했었습니다만,
이번 스칼렛도 사줘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
그동안 정말 수고들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