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첫느낌은 우선...굿잡!
시스템도 깔끔하고.
UI도 괜찮고...(어제 시퀀스 파라디움3를 해보다 좌절하고 지웠기 때문만은 아니다..정말로..orz)
조이패드로 잘 된다는 것에 올인..(ps2 패드 usb어댑터를 쓴다. 그리고...버튼 10개를 쓴다. 영전6는.)
그래픽도 깔끔...
단점은.......
.....좀 지루하다는 거..-_-
새벽부터 해서 저녁때까지 ...하다...자다...하다...자다...하면서 겨우 서장 클리어..
orz
할수 없었어...정말 졸렸다고...
하여간...나중에 돈이 생기면..사볼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
그동안에 쌓이고 쌓인 팔콤에의 반감의 앙금은 좀 남아있지만;
ps. 아...방금 팔콤 홈페이지보고 확인한건데..이 게임의 주인공은 저 검은 머리,호박색눈의 청년이 아니란다.
그림은 에스텔의 아버지인 카시우스 브라이트씨.
A모 수염미중년 좋아하시는 분의 취향에 저스트 핏!이 아닐까 걱정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