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찬가지로 플스방 카운터를 보는 중..
손님 3명이 들어왔다..
1:1 위닝 자리를 셋팅해주고 오니...
구경온듯한 1명이 카운터 위에 장식해 둔 mgs2 원코인 피겨를
뚫어지게 관찰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2개씩 뽑힌 것들이라 남는 것을 플스방 카운터에 놨다;)
해서
나는 친절하게 보크스 하비삽 약도를 프린트해서 건내주었...
아아...좋은 일을 했더니 상쾌하군요..(이마의 땀을 상큼하게 닦는..)
ps. 주변에 hts-200 사용자가 2명 증가..
# by Taliesin | 2005/04/01 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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