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X팀과 SRX팀이 합류, 미팅을 하는 중.
화제가 앙쥬르그로 옮겨갔다.
류세이 "아 그래그래! 나도 신경쓰였어요 그 무진장 예쁜 로봇!"
엑셀렌 "혹시 반한거야?"
류세이 "반했어 반했어! 그것도 한눈에!"
(천년용왕님 曰 : 발시오네에게 욕정하는 놈이다시...)
라투니 : (에...........?)
류세이 : "등의 날개도 좋지만 그 스커트가 특히 멋져!"
라투니 : (스커트....., 나도 입고 있는데......orz)
류세이 : "R-3에도 그런걸 하게 하면 좀더 색기..가 있지 않을까?"
아야 : "어머~ 색기가 없어 미안하군요~" ^^+
이런 하가네 마스트에 매달아놓고 한달은 로봇피겨없음형에 처해도 모자를 녀석 같으니..
"라투니와 데이트 한거야?"
"데이트가 아니고 그냥 게임센터에 버닝PT신작이 나와서 대전하러 간건데~"
"그리고 그 다음은 어디에 갔는데?"
"그냥 기지로 돌아왔지요"
..............정정.........평생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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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싸움에서 아라드는 제오라를 감싸고 부상을 입었다.
제오라"아라드으!!!!"
제오라"바보!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아?!!!!!"
아라드"으음...너의 가슴만큼?"
.............너도 하가네 마스트형이다..
# by Taliesin | 2005/02/02 2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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