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의 영화를 보여준다는 꼬드김에 넘어가 간만에 극장행..
블레이드3를 볼까 오페라의 유령을 볼까 고민하다
결국 월트디즈니 픽사제의 the incredibles를 선택했다..

보고난 감상은........
최고!과거의 수퍼히로 미스터 인크리더블. 하지만 여론에 밀려 수퍼히로들은 하나둘 은퇴하고 정부에서는 <수퍼히로 보호대책>을 마련, 평범한 삶을 살수 있도록 한다.
그 후 15년. 삶에 찌들린 중년의 가장이 되어버린 미스터 인크리더블.
그에게 미라지란 이름의 신비스런 여성이 접근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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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내내 손에 땀을 쥐고 깔깔 웃으며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온갖 수퍼히로물에 대한 패러디와 오마쥬는 그렇다치고
러닝타임내내 한치의 빈틈도 없이 꽉짜여졌다는 느낌?
망토는 안돼애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