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도 못하는 동안 주변 스토리나 배경이나 좀 파악해보자는 생각에
워크래프트3, 확장팩을 요 며칠간 플레이 해봤습니다.
(워크래프트3가 처음 나왔을 때 호드 중반까지만 하고 말았던)
음....WOW를 하면서 보아왔던 친숙한 이름과 지명들이 나오니..
더욱 재미있었네요.
감상은..............
손오공 한글화 좀 잘해라! 테스트 플레이나 해본거냐!
랄까........
오탈자에 이상한 문장은 기본이고 인명, 지명, 종족명 틀리는 것도 예사에
결정적으로 포세이큰을 포사켄...이라고 한건 정말..........(데굴데굴)
한빛의 워3 한글화패치는 괜찮았었는데...쩝;
그리고 또 하나..제이나 아빠..최강.-_-;
워3의 최강캐릭터는 프라우드무어 제독이었던 겁니다...
제이나 기술중에 "필살 아빠소환!" 같은 게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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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짱쎈 장인어른과 카리스마 사위와의 한판승부...
좀 판이 큰 집안 싸움이었지요.
하지만 결과는...
딸자식 키워봐야 소용없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무시한 프라우드무어 제독의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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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며칠후에 있을 WOW오픈베타 준비나 해야겠습니다.
아제로스 기자단인지 뭔지...글도 써야할테고.. -_-
(아무리 공짜가 좋다지만..솔직히 좀 귀찮긴 한데..)
ps. 오베 시작하면 아제로스에서 만나여~
이건 와우메카에 올라온 월 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