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하급생 2의 일련의 사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エッチの後-
明伸「・・・たまき」
たまき「何?明伸。またいっぱいHしようね~♪」
明伸「そうじゃなくて、その...なんだ」
たまき「どうしたの?はっきりしないわねぇ」
明伸「・・・○×というのは、前に付き合ってたやつか?」
たまき「!!デリカシーないのね信じらんない今は明伸の事が大好きだって言ったでしょ」
明伸「・・・途中で俺ではなく、あいつの名前を呼んでたぞ」
たま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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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 순결은 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건 정신적 순결이겠지요.
한 사람의 상대만을 사랑하지 않고 끊임없이 두 사람을 비교하고 양다리를 걸치며 끝내 한쪽에게서 버림을 받자 주인공에게 쪼르르 달려가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중에 무의식적으로 딴 놈의 이름을 불러대고는 변명하는 킨타마는.........orz...
할 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