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고 탈도 많았던 린게츠 클리어.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재미있었군요.
兄嫁의 1/3쯤 재미있었나.(데구르르)
4자매간에 주인공을 둘러싼 수라장...도..기대치 이하였고..-_-;
(뭘 바란거냐)
유이코 남편으로부터 유이코를 寢取る하는 것도...기대 이하의 전개.-_-;
(兄嫁는 최고였져...네에..)
모 불건전인...말씀대로 stand cg는 최고..특히 아유미..
데..H신CG가 점점 하드하게 갈수록 망가져가서 하렘루트 엔딩에서는 극을 달리는군요;
어지간히도 그리기 싫었던 모양.(보는 저도 괴로웠습니다만;)
결국..그리 나쁘진 않았습니다. OL자매정도..로 보면 되겠군요.쩝..
오니가...오니가 나타났다! (눈에선 레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