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렙을 찍고...그냥 저냥 지내고 있습니다.
저주받은 땅에서 드레드로드 라젤리크도 잡아보고,
슬픔의 늪 던전에서 장비도 맞추고...(데굴데굴)
8월 내로 다음 패치가 있을테니..그 때는 다시 열심히 해봐야겠죠..
라젤리크 퀘스트 (장장 10개의 연계퀘스트가 돌아가는 퀘스트였습니다..)
의 주요 스크린 샷이나 올리지요.
아즈샤라에서 잡아야 하는 55+렙 히드라 헤테이라입니다. 그다지 힘들진 않았군요.
잡고 난 모습..
라젤리크의 3부하 중 하나
포세이돈그롤입니다. 얼굴이 잘 안보이신다고요? 그럼 다음을..
잘 보이죠? 2파티정도면 문제 없는데 1파티로 도전하느라 부활포인트인 무덤위로 끌고와서 잡았습니다. 한 열댓번 부활하면서 싸운듯;
3부하 중 하나 대마법사 알리스타지. 저 근엄한 빨간패션의 할아버지의 모습에 전 바로 미중년매니아 A님을 떠올렸습니다.
전 퀘스트중 가장 힘들었던 여군주 세바인. 악마를 10번을 넘게 소환하는데 그걸 캔슬시키지 못하면 파티는 전멸...(3파티였는데도..-_-) 라젤리크보다도 힘들었습니다.
드레드로드 라젤리크 소환중...두근두근.
나왔습니다~ 라젤리크..하지만...HP만 많은 바보였습니다.T_T
부하들이 훨씬 무서웠..;
라젤리크의 최후..이로서 길고 길었던 라젤리크 레이드가 끝났군요.
남은 것은 칼과 악세사리 몇개 그리고 무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