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즐거운 소설 하나 발견...
소개글입니다.
IMF 실업자 준호는 파산상태에서 비밀리에 군 작전활동 하며 평소엔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다. 강 풍수에게 돈을 수억 벌게 해주는 할머니의 묏자리를 옮기는 대신 풍수를 배우라는 제의를 받고 승낙한다. 풍수를 배우며 산을 떠돌던 그들은 묘지를 도굴하는 일당의 음모를 파헤치다 이세계로 넘어가는 마법진에 휘말리고 만다. 새로운 세상에서 귀족들의 압제에 신음하는 민초들을 아우르다 점점 혁명의 길을 걷게 되는 둘의 운명은... 과연?
(데굴데굴)
이를 본 다른 분의 감상입니다.
이** (W***** ) 첫줄이...
이** (W***** ) 아스트랄의 극치군뇨
이** (W***** ) imf 실업자 파산 비밀 군 작전 농사 풍수..
김** (상** ) 노림수죠 노림수
김** (상** ) IMF를 거론함으로써 경제적인면
김** (상** ) 실업자를 거론함으로써 사회문제
김** (상** ) 파산지경이라는 것을 거론함으로써
김** (상** ) 인격의 왜곡
카** (미** ) 비밀 군 작전은 음모론...
김** (상** ) 비밀리에 군작전을 수행함은
카** (미** ) 농사와 풍수는 신토불이...
카** (미** ) ...
김** (상** ) 밀리터리물
카** (미** ) 해리몬 만세.
김** (상** ) 하나나 제대로 해라
재작년까지 같이 살았던 미니입니다~(지금은 다른 집에 맡겨진 상태.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