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포스트에 너무 게을렀던 것에 반성하며오늘도 즐거운 wow시간이 돌아왔네요..~
이번주 베르나디트의
활약상여행기입니다.
가시덤불 골짜기존에서 잡은 정글의 왕
킹콩무클라입니다.
렙은 50에 엘리트 몹도 아닌게 뭐가 그렇게 파워가 막강한지...(동료 팰리 엽사나자님과 둘이서 도전했을때 5방 맞고 뻗었었....orz)
결국 2파티 모아서 해결했네요.
황야의 땅의 인스던전 울다만의 보스입니다.
저 놈 자체는 별거 아닌데 주변 잔챙이들이 수십...이라 2번 시도하고 전멸..T_T
(저 보스 주위에 보이는 허여멀끔한것들이 다.........몹입니다..)
인스던전이니 부활할 파티원을 대기시키고 주변정리를 먼저 했어야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차후 재공략 예정)
칼림도어 버섯구름봉오리존의 소금평원 고블린경기장에서 도우미언니와 함께 한 컷..
우연의 일치인지 얼굴이 똑같군요..(잇힝..절대 기분탓.)
근데...저 도우미의 발은..어디에 있는 걸까요.....
덧글..wow도 역시 환타지게임의 기본
"방어도가 높을수록 노출도도 커진다." (그 반대가 아니고?)
에 충실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