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의 서울시 봉헌 계획주인공은 서울 내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평범한 소년이다. 새 담임으로 여교사를 만나고, 친구를 만나기 위해 #$%에 있는 병원에 간다. 엄청 오른 교통 요금에 투덜대며 병원을 가기위해 탄 지하철 안에서 소년은 이상한 꿈을 꾼다. 소년은 보았던 것이다. 서울이 종말을 맞이하고, 다음으로 찾아올 세상을...볼텍스계를...
그리고 서울수태...
점점 인간이 사라지며, 기존의 질서가 깨지면서 성령이 충만한 세계로 변해버린 서울의 또다른 이름 볼텍스계는 이미 광신자들이 잠식해가고 있었다 . 그곳은 너무도 조용해서 자신이 살아있다는 느낌조차 갖기가 어려웠다.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세계. 소년은 그곳에서 살아있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고민한다. 그리고 갖가지 괴악한 정책으로 시민들의 불만과 분노를 마가츠히로 변환시켜
개독교 모종교만을 위한 세계를 만든다는 코토와리로 서울을 봉헌하려는 이*박.
이러한 상황에서 주인공은 어떠한 계기로 악마적 힘을 손에 넣게 되는데...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