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4시간 반 동안 숨 가쁘게 달렸습니다..
순례자편에서 토오코와 바톤 터치한 코노하가 !@$$%$%&$^&....랄까?
일단 .......감상.........
나나세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엉엉...뭐에요. 이 쯩데레데레데레의 황금비는....
지온은 이로서 30년은 더 싸울수 있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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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울지 않아.
이제부터, 피에로처럼, 슬픔을 감추고 울자.
때로는 유령처럼 갈망하고, 때로는 바보로서 판단하고, 타천사처럼 더럽혀져도,
달과 꽃을 가슴에 안고, 성지에 향하는 순례자처럼 멈춤 없이 걷자.
그렇게 해서, 신을 대하는 작가가 되자.
진실을 찾아, 거기에 상상이라는 이름의 빛을 더해,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 그런 작가가
# by Taliesin | 2008/08/29 0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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