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바 K-BOOKS에서 あの日々をもういちど를 발견하고 좌절...(210엔이었..)
그럼 그렇지 뭐...신품을 사면 꼭 나중에 눈에 밟히더라고..
귀가길에 중고책방에서 도서관전쟁 구매..일단은 천엔에..
근데 순서가 전쟁 내란 위기 혁명..맞습니까?
とある魔術の禁書目録 는 8권까지 완독..
매 권 똑같은 패턴에, 내용도 루즈해서 진도가 안나갑니다.
(역시 쯩데레포가 아니면....)
とある。。。의 숨돌리기 겸 円環少女 1권을 집어들었습니다만..
영 머리에 안들어오는군요...이건 뭐..곁다리 핥는 문체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산 책이니 보긴 봅니다만...뭐 이제 초반이니 읽다보면 나아지겠죠.
紅. 추악제 다음권은 언제야 나올지..
분권은 섣불리 손대면 안된다는 걸 다시 깨닫고..
とらドラ 3권 중간에서 스톱..
언젠간(...)
9S 8권까지 보고 memories는 방치중...
文学少女 6권 운디네까지..
번외권이라 그런지 그저 그랬습니다.
토오코가 그리도 달라붙는데도 멀쩡한 코노하군...넌 남자도 아니야!
에필로그는 없는게 더 낫지 않았을지...
시리즈 마지막..편이나 빨리 나오길.
皇国の守護者 8,9권을 남겨놓고, 안집히는 상황...
언젠간 보겠죠 뭐..
悪魔のミカタ666 2권까지봤나 3권까지 봤나..
간만의 포스팅이라 몰아서 써봤습니다.
물론 언급안된 쌓여있는 책도 많다죠..
요즘은 문피아, 조아라등지를 전전하느라..(....)
요즘 이글루에서 라이트 노벨의 정의니 뭐니...장황한 글들이 가끔 보입니다만,
내가 나를 모르는데 넌들 나를 알겠느냐?
뭐 그렇습니다.
# by Taliesin | 2008/01/20 20:08 |
소설 |
트랙백 |
덧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