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레를 해 먹었는데..하루종일 속이 쓰려서 데굴데굴..
겨우 4시 넘어서 잠을 잤습니다..(겨..결코 알토2때문이 아니라니까요!)
핸드폰 2개나 알람을 맞춰놨는데...
/쿨쿨
일어나보니 아침 10시 반..
면접 시작시간은 11시..
'아악..돋됐다..ㅎㄷㄷ;'
헐레벌떡 정장 챙겨입고..달리고 달려 도착하니 11시반..
"너무 긴장해서 잠을 제대로 못자서 늦게 일어났습니다..지성지성~" (....)
"....."
".....".
"이미 차례가 지났는데, 특별히 마지막으로 순번을 넣어드리죠.."
어쨌든..면접 시작.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그리고, 왜 이 학교를 선택했소이까"
"이 교과서를 음독해보시요.."
"사는 곳, 학비, 등등등..은 문제없나염"
"마지막으로...딴 과도 많은데 조리본과 2년제를 선택한 이유는?"
...해서 면접을 마치고, 1시간 쯤 기다리니..
합격자 발표, 입학금 등등 입학자에게 필요한 사항을 설명해주더군요..
결국 오늘의 결과는...
입니다..ㄳ..(바로 찍어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