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이...오고야 말았습니다..
펜이라면 마땅히 플레이용, 보관용, 대여용 3개!!...
비쥬얼 팬북이 제 것이고, 소프맵 전화카드 붙어있는 2개는 부탁받은 ..."이 발은 최고!" 라는 이상한 선전문구로 사람들을 현혹하는 소프맵 전화카드 따위..
저..절대 관심없다니까요?!!
ps. 라고 하면서 하드로더 인스톨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ㄳ
ps. 모 전문학교 입학출원 완료, 일요일의 면접을 남기고 있습니다.
내일은 가마쿠라를 돌면서 면접 특강을 받아야 겠군요..
모레는 동경모터쇼..
글피는 면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