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어학원...교육의 일환으로..일본 문화 체험.....(응?)
디즈니랜드 다녀왔습니다.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의 강행군..
피곤.....녹초가 다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작더군요...쳇...아직 디즈니 sea를 못가봤지만;
(대 관람차는 sea에 있단 말임다...툴툴)
급우들과 이것저것 보고 타면서 놀다...퍼레이드 구경하고....등등등..하다
마무리로 스페이스 마운틴을 타고 쫑....
.....사방이 막혀서 깜깜한 건물속 레일위를 달리는 소형 제트 코스터....
이건 뭐...보여야 상승을 하든 하강을 하든 선회를 하든 몸과 마음의 준비를 하지...
진땀 빼고 왔습니다.
기상사정으로 저녁 퍼레이드와 불꽃놀이가 취소되어 참으로 유감..
ps. 마지막 사진은...스플래쉬 마운틴..의 부끄러운 추억.....
(인화료가 무려 1050엔..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