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있는 곳은 동경 카츠시카구 신코이와..
강변에다 근처에 야산이 없어서 바람 잘 날 없는 동네군요.
어제 저녁에 나리타공항에 도착, JR타고 어찌어찌 아는 선배네 와서 지내는 중입니다.
그리 헤매진 않았고....
뭐 첫 타국에 첫 비행기였지만...
사람 사는 동네니 별 다르지 않다는 느낌임다.
간판 한자읽기가 좀 고역이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방바닥을 데굴거리다,
청소하고, 나가서 동네 한바퀴 돌아보고,
역 주변 상가에서 필요한 것들 사고,
슈퍼에서 먹거리 좀 사들고 와서 정리하고 밥짓고 집 주인을 기다리니...
.....기분은 밥순이? (아...마마챠리가 없으니 틀린가. 2급 한정은 아닙니닷!)
사진 찍은 것도 없으니 오늘은 여기까지..
후지산 지나면서 몇 컷 찍어볼 걸 그랬나..
ps. 망해가는 ANA...기내식 좀 개선하라!
# by Taliesin | 2007/03/30 17:44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