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타임 9시간 일단 유니카로 클리어.
캐릭터 디자인이라던가.....
악역캐릭터의 카리스마 부족이라던가...;
스토리텔링 부족이라던가......아쉬운 점은 있지만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ys origin으로서요..
역시 이스 오리진이라고 해도 1이 근본.
그 여신들이 그 여신들이고, 그 탑이 그 탑이니..뭐
거기다 보스들 패턴까지 비슷.
(설마 정말로 보스몬스터들 700년동안 늙어서 골골한걸 아돌이 단칼에 때려잡았다..라는 건 아니겠지.......겠지..지..ㅈ....)
결국 그렇게 가진 건 힘밖에 없는 기사견습생이 세상을 구하고(구한거야 정말?)
여신들은 잠들고,
살몬신전으로 돌아갈 사람은 돌아가고,
지상에 남는 사람은 여신이 잠든 땅을 지키며 살아갑니다...
그렇게 YS라는 게임은 시작되는거죠..
(원래 배경스토리가 그런거니 네타바레는 아닙니다;)
ps. 딴 캐릭터로 해보면 아에 딴 게임이 되려나...유니카 도끼질 손맛은 참 좋았는데...
슈팅이라던가.....슈팅이라던가..슈팅이라던가..
# by Taliesin | 2006/12/22 0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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