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광주등지에 갔다왔습니다..
어제는 온 가족이 함께 보길도라는 곳에 놀러 간다고 출발...
카메라 스폿...일출때 해를 가운데 두고 사진 찍으면 괜찮을 듯..
카페리...타야죠..네에..
산 위의 건축물은 땅끝 전망대.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갑니다. 시간이 없어서 못가봤습니다...아쉽..
....바람도 별로 안불고 파도도 없어서 방심했습니다. 뱃바람에 날아간 WOW모자.orz..
목적지인 보길도에 도착..
관광안내도...하지만 과연 볼 게 있을지..........그렇습니다!! 놀 거리가 없어서 들꽃이나 찍고, 운전연습하면서 놀았습니다.....orz
30도 경사 언덕을 3단기어로 올라가다 파워부족으로 멈추고...
뒤로 10여미터 미끄러진 건.참으로 스릴이 넘쳤....(아...섬이라 차가 적어서 다행이야..)
공룡알 해수욕장이란 곳에 도착...
.......참으로 썰렁합니다...
요 2장으로 끝인 해수욕장...~_~y=~
돌아가는 길에 한 컷..
완도입니다. 해신이라는 드라마 촬영지라는군요.
뭐....그럭저럭...입니다.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