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1화를 보다보니 스토리가 가물가물해서
다시 한번 게임을 되새김질...
음...그렇군요..참으로...(뭐가?)
4년전 게임을 지금 다시 하면(그것도 이미 플레이했던) 좋은 평가가 나오기 힘들지요.
캐릭터 간의 대사만으로 이벤트 cg도 없이 얼렁뚱땅 넘어가는 장면들, 스토리에...
개연성부족한 각 이벤트들의 나열..
재미없는 전투..
농도가 너무나도 옅은 에로신..
기타등등....
동사의 작년도 게임 티어즈 오브 티아라가 더 좋았었다고 생각함다.
(캐릭터 디자인만 괜찮았더라면 더(?) 성공할 수 있었을텐데..~_~)
.....뭐 그렇다고 나쁜 게임이란 건 아닙니다.
좋은게 좋은 거지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