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곤 해도 첫엔딩에서 phase2 미샤엔딩을 보고..
두번째 엔딩으로 3장 bad(?)엔딩을 보고..
이번엔 해피(?)엔딩(미샤, 슈레리아)을 봤습니다..
모두의 염원과 생각을 모아 노래를 부르며 끝이 나나 했더니 ....또 분기..
플레이 시간은 110시간을 넘어갔고...~_~
(수고했다 ps2)
아직 오리카 엔딩이 남아있지만...그것까진 볼 기력이 남아있지 않군요..orz
로딩의 압박이 심하니 ps2에 하드달면 그때나 재개해야..
정말 오랫만에 제대로 즐긴 rpg였군요.
ost와 보컬집 호시요미, 츠키카나데도 구했으니..
음악이나 들으며 또 즐겨야..
수고했다 미샤.
ps. 싱어 엔젤 슈레리아도 좋았어요.
스탭롤이 올라올때는 대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