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설 연휴 캡콤 게임들만 하면서 보냈군요..
바이오 하자드 4는 듣던대로 훌륭한 게임이었고,
신 귀무자는...음..........그럭저럭 괜찮았군요...(일섬을 잘하고 싶어요..orz)
기억에 남는 캐릭터는 애쉴리와 아카네....
애쉴리는...이쁘지요, 착하지요, 몸매 좋지요, 잘 숨지요, 잘 피하지요, 중기 운전도 잘하지요, 권력가의 딸이지요...
그야말로 퍼펙트한 인질!......(뭔가 틀린 것 같은데..)
야규 쥬베이 아카네는...............음..잘하면 차기작의 주인공이 될지도.............
아카네에게 러브리 안대를 허하라!
ps. 신 귀무자 특전에는 불만이 있습니다.
클리어후 나온 숫자들을 일본 핸드폰으로 인터넷에 접속, 캡콤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나오는 패스워드를 게임에서 입력하면 특전이 풀린다니....
이 무슨 귀찮은!!
또 하나! 클리어데이타 승계하면 난이도 좀 고를 수 있게....orz
# by Taliesin | 2006/02/02 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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