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의 새(?) 캐쥬얼 게임인 스매쉬 스타를 시작했습니다.
테니스 게임은 별로 재미있게 해 본 게 없었는데 과연 어떨까..
이름은 트위닝 캐릭터는 도로시...(귀엽고 이쁜 girl..을 선택하는 게 당연합니다.(?))
음..이거 꽤 괜찮습니다.
짧은 시간에 결판나고 흥미진진 박진감넘치고 조작도 간단 맨투맨의 심리전까지;
그야말로 캐쥬얼 게임의 견본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캐릭터 느낌이 팡야와 절대 비슷하지 않다! 라고는 말하긴 힘들겠습니다만,
뭐..제작진이 팡야만들던 사람들이란 소리도 있고.(사실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
NC니 렉...문제는 그리 심하진 않을 것 같고..
(적어도 돈 없어서 서버 추가못하겠다...는 아닐테니;)
어쨌든 잘~ 만든 게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미래를 기대해 볼 만...할지도?
스샷을 어떻게 찍는 지 몰라서 홈페이지의 스샷을 빌려왔습니다..(죄송)
ps. 단점이 있다면..나도 모르게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서;
열심히 하다보니 손가락 끝이 상당히 아픕니다.(자칫하다간 키보드 작살나겠..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