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 에닉스 10주년 작품답게 매우...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파릇파릇한 꼬맹이에서부터 대좌...에 이르기까지의 주인공 월터 펜의 일대기...랄까요;
시리즈 5로 모건 베르나르드박사의 S디바이스건도 일단 완결.
뭐 앞으로 계속 시리즈가 계속나온다면 4...같은 외전격의 스토리가 나오겠지만요;
엔딩에서의 자이언트 로보 패러디에서 데굴데굴 구르고
3각관계는 행방은 과연? (미인 과학자과 소꿉친구 상관...그 결과는 엔딩에서....)
슬슬 2주차나 하면서 미회수 파일럿과 기체를 수거해봐야 겠네요.
서바이벌 시뮬레이션도 끝까지 가보고.
(미니 게임이라고는 도저히 말할 수 없을 정도의 완성도와 재미를 보장합니다.)
ps1.EMP쇼크로 맛이 가서 안경녀로 변신한 린 웬라이트
이 다음은 #$%$#%!@#$%@!신이 벌어지지만....(에로한 장면 생략...~_~)
ps2.모건은 타치코마인가...;
ps3. arena 뺑뺑이 돌던 중..
드리스콜+카렌 팀이 있더군요...(데굴데굴)
그 외에도 지옥의 벽이나 캐니언 크롤러..등등 전작의 등장인물도 많...
4의 주인공 다릴도 스카웃 가능합니다..
다릴은 서바이벌 시뮬레이션에서 FV-24를 들고 출격하므로 꽤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