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늘씬한 각선미의 여성분들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거리를 배회하며
크리스마스 케익을 살 때,
전 홍대, 신촌, 종로를 돌아보며 이런 것들을 샀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 뉴 이어...타시기와 오리히메입니다. 어디에 나오는 캐릭터들인지는 다 아시겠...(쿨럭)
ps. "안그래도 은행잔고가 위험할 때, 이 무슨 과소비냐!"
"하...하지만 50% 세일이었다고요! orz"
덤입니다.도끼자루 연결부는 부러지고, 몸은 무거워서 앞으로 기울어지고
(다리가 참으로 부드럽더군요. 앞으로 휘청)
연결부위들은 참으로 허술...
이 놈의 회사 물건 앞으로는 쳐다보지도 않을 검다!
(자리를 옮기려고 들면 바로 산산분해가 될 것 같은 이 불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