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오늘도 역시..지아님의 협조였습니다...(제가 주문한건 아직 안왔어요..orz)
일단 첫 감상은...작다....퀄리티는 그럭저럭...이다..
정도군요...
일단 가격이상의 퀄리티는 보여줍니다.
근데..좀....많이...작아놔서..-원코인 피겨에 뭘 바라겠느냐만..- 핸드폰 들고 접사찍자니 잘 안찍히는군요.
저녁밥 먹고 찍느라 광량도 부족해서 좀 흔들리고 촛점도..;
나날이 디카에의 갈망은 커지고 있습니다..
뭐...어제 포스팅했던 코토부키아제 세이밥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_~y=~
그 얼굴은 너무 심했어요..orz
일단 오늘과 내일 2편에 나누어서...(지아님 내일.아니 오늘은 나머지 다 가져오세요~)
그럼 시작함다.
일단 린부터.
표정 각 구도에서 크게 이상하지 않고 마무리도 괜찮습니다.
머리카락이 조금 어색하다고 생각하지만..뭐...괜찮은 수준..
기대하던 세이버..
아아 좋습니다..도저히 500엔이라는 가격대로는 안보입니다.
특히나 갑옷 도색이 훌륭.
검은 생각보다 많이 길더군요.
시크릿 세이버.
처음 얼핏 봤을때는 이리야인줄 알았습니다..orz(표정도 좀 틀린 것 같고)
왼팔이 좀 많이 길지않나....생각이 듭니다.
이상 끝..
그럼 나머지는 내일?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