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유쾌한 게임이었습니다.
에로신도 별로 없고 농도도 낮아서..플스방 카운터 보면서 클리어..(데굴)
아더왕 전설을 이리저리 각색한 내용은 꽤 좋았지만..
역시...애매무쌍한 원화가....문제였군요..
캐릭터도 좋고 성우연기도 괜찮았는데...orz
저 만큼이나 유쾌한 호청년 탈리에신이 등장해서 더욱 좋았........(데굴)
모두 "탈리에신! 살아있었나!"
탈리에신 " 나같은 유쾌한 호청년이 달리 있을 것 같3?"
ps. 끝까지 제목의 의미는 알 수 없었다...orz